독자님들은 엄마에게 어떤 나날을 선물하고 계시나요? 오래된 가족 사진은 잠시 한쪽으로 치워두고 근사한 프로필 사진 한 장 찍어드리는 건 어떠세요. 내 부모의 생각지도 못했던 표정을 만나실 수도 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