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9
명
닫기
팔로잉
19
명
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팔로우
빽언니
백수. 글도 못쓰면서 글쓰기 좋아하는 아줌마
팔로우
메이쩡
나를 알고 더 사랑하기 위해 계속해서 읽고 씁니다.
팔로우
온화
책과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어요.
팔로우
난생
일상의 평범함 뒤에 가려진 글감을 찾아 내, 숭고한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의미 있는 이야기로 풀어 내고 싶은 난생입니다. 구독과 라이킷은 꾸준한 집필에 큰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팔로우
SAN
꽤 오래 일한 방송기자. 녹색 풍경을 사랑하는 사람. 그래서 단독 주택에 살기로 한 사람. 워킹맘 아니고 워킹 페어런츠.
팔로우
풍선꽃언니
고려대-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 휴학 중
팔로우
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팔로우
신승건의 서재
동네 의사 신승건
팔로우
야근몬스터
평범한 7년차 직장인, 영화 마케터입니다. 좋아하는 것은 취미로만 남겨둘 걸 생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박소현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팔로우
유자마카롱
현재는 두바이에서 살고 있습니다. 바쁜 도시 빠른 시간의 흐름안에서 삶의 밸런스를 찾아가는 여정을 공유 합니다.
팔로우
고도리작가
한때 공무원이었고 지금은 다른 꿈을 꾸며 글을 쓴다. 두 아이의 정신없는 엄마이고 가끔 무심한 남편의 아내이다. 한 편의 글이 완성될 때마다 행복하다. 그 힘으로 계속한다.
팔로우
마침내
‘울면서 태어났지만 웃으면서 죽는 게 좋잖아’ 출간 후 서른중반을 훌쩍넘기고 진로고민 중.
팔로우
쎄이비
"완벽한 결과보다 보다 가벼운 시작" 감동적인 글, 용기를 주는 글, 마음을 알아주는 글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나비맘
관심있는거 / 좋아하는거 / 경제적 자유 / 소프트웨어 개발업 디렉터 / MBA경영학석사 / 국제커플 / 호주 영주권자
팔로우
꾸미
끄적이는 것을 좋아해 서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살아온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 살아갈 이야기를 통해 마음을 치유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