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 나도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나는 된다. 왜냐? 나는 될 때까지 할 거니까^^

by 에스더

혹시나 해서 브런치스토리 사이트에 들어와 살며시 알림글을 읽었습니다.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너무

기뻐서 말입니다. 그전에도 책을 써서 작가라고 자칭 칭하기는 했으나 브런치 작가를 오랫동안 꿈꾸었기에 너무나 기쁜 나머지 이 오밤중에 야호~~!! 소리를 지를 뻔했습니다.

브런치 스토리 관계자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어느 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해야 는 지는 모르나 암튼 보는 이 누구에게든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었습니다.

꾸벅~꾸벅~꾸벅~ 말입니다.


내 글이 세상빛을 보게 해 주어 감사했고 표현할 수 있는 장을 열어 주어 감사했고, 나도 쓰는 사람, 기록하는 사람의 대열에 설 수 있다는 설렘에 기뻤습니다.

기록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해, 대가를 치른 것들도 있었습니다. 이제 슬슬 도약해 보려 합니다. 세상과 맞짱 뜨고 자신 있게 당당하게, 나다움을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려 합니다.

응원해 주실 거죠~^^

저 하늘 떠 있는 달에게도, 별님에게도, 책상에게도 컴퓨터에게도, 내가 애증 하는 키보드, 마우스 등 등 모든 것에 감사하고 행복한 밤입니다.


앞으로 글을 통해 희망을 노래하고 사람다운 진솔함을 느낄 수 있는 글을 쓰겠습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아름다운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