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부 13년

부랄친구

by 우찌



































오래 본 친구들이 아직 내 옆에 있다는게

가끔 제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오랜만에 봐도 어제 본 것 같은

이 랄부들과 13년째 함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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