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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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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깅판다
같이 더 가치있는 세상을 IT 서비스와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취향과 시선으로 담아낸 글을 쓰고, 언제나 과정을 통해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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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사이드업
시끄럽고 서글픈 만화를 그립니다. 이따금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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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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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아피디
여기는 브런치 핫플레이스 . 예능프로그램 피디로 25년 지내온 경험과 인생노하우를 씁니다. 남들 웃기려 얼마나 울었는지 나누고파요 ㅎ MBC <이상한나라의 며느리 >기획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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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G
재밌는 작업,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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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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