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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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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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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코딩
마음의 버그를 디버깅하는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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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LEE
대기업 전 파트장, 한 아내의 남편. 수천건의 보고서를 완성한 분석력으로 [수]쉬운 돈 공부,지친 일상은 [일]힐링에세이로 위로합니다. 당신의 삶이 조금 더 단단하고 따뜻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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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객
구속받지 않는 정신적 자유로움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 존재하는 그 빈 여백의 따스한 울림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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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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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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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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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Y Joseph
스포츠 산업, 스포츠 마케팅 관련 이슈, 연구주제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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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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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마음이 머물 자리를 남기고 싶습니다. 문장 속에서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감정을 믿습니다. 읽히기보다, 오래 남는 문장을 사랑합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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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오쌤
디자인과 기구설계를 하며 사람보다 감정을 더 오래 들여다봤습니다.지워지고 흔들리는 마음, 조심스럽게 기록하고 싶습니다.글과 낙서로 남기는 감정의 선, 이곳에 그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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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윤여재
교육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강의하고 글을 씁니다. 상담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얘기하고 글을 씁니다.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 그리고 함께 걸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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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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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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