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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지며 밑거름이됨
온유함을 지키는 일
그건 어떻게 가능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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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의발
Sep 9. 2024
만 4일정도 나를 괴롭히던 감기가 나았다. 풀숲으로 들어가는 뱀의 꼬리처럼 스스르 어느새 사라진 느낌이다.
감기가 나으면서 살면서 내면의 온유함을 유지하는 일에 대해 생각했다.
비록 자주자주 감정과 심리가 흔들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곧 다시 스스로의 온유함을 지킬수있었으면 한다. 이 복잡하고 기괴한 세상에서 그건 어떻게해야 가능한 것일까? 다시한번 물어본다. 감기가 나은 기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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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심리
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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