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높아지는 사회성과 지능

by 까마귀의발

동짓날 팥죽을 먹어서인지 감기가 나았다.

주변지인의 수십억대 사업설명을 듣고 매우 답답하여 계획서 들고 오라고 불렀다. 내가 듣기엔 너무 어설펐기 때문이다. 스스로 이런 나를 보며 나의 지능이 어쩌면 과거보다 조금 더 높아져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이곳의 나의 글들을 봐도 좋아요수가 10미만이거나 조금 넘거나 하는점에서 생각하고 말하는게 일반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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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년전쯤 까지만 해도 나는 나의 지능지수(IQ)가 100미만인줄 알았다. 어렸을때 측정했을때 아마도 100미만으로 나와서인지 아무도 나의 아이큐를 알려준적이 없기 때문이다. 1년전쯤 우연히 외국의 지능지수검사 사이트를 보게되어 몇만원인가 주고 검사해본결과 135가나왔다. 평균치였고 일부항목은 높고 일부항목은 낮아서 평균 135였다. 그런데 그때 낮잠자고 일어나서 잠결에 한거라서 평소나 어딘가 집중했을때는 더 높을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런 생각이 든건, 한번 과거를 돌이켜보니 내가 학생때 간헐적으로 교내대회같은데서 우승을 했고(초.중.고.대,) 이렇게 놀기를 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연구원을 한 경력도 있었으며 올해 주변 공무원들이나 사업가들을 보며 그래도 그분들도 지능이 꽤 높은분들일텐데 왜 이렇게 답답할까 생각해본 결과 나의 지능이 생각보다 더 높았거나 높아지고 있을수 있다는 추측이 들었기 때문이다. 어느정도의 사회성을 갖추기로 결심한 결과인지 지능이 높아지고 있을지도 모르는 것이다. 작년에 돈내고 지능측정을 해봤을때 생각은 이런건 패턴인지훈련을 하면 훨씬 더 높은점수를 받을수 있겠다는 점이었다. 지능은 사용하면 그쪽으로 더 발달될 수 있다.


사회성을 높여갈수록 주변에 보이는 것들 마주치는 것들이 속터져보이는 단점이 있긴해도 지인들 자문해줄수 있는 장점도 있는것 같다. 너무 세게 말해서 여성지인들 울리지 않도록 화법도 핵심내용은 전달하면서 좀더 부드럽게 전달하는 연습을 해야할것 같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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