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8,149
명
닫기
팔로워
8,149
명
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봄날
골목길,식물,영화,책,그림을 좋아하며 글로 그려내는 시간을 즐깁니다.
팔로우
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팔로우
여행자
여행자
팔로우
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팔로우
한꽃차이
꽃이나 들여다볼 여유가 없는 세상에서, 꽃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플로리스트. 플라워 힐링 에세이, '지친 날이면 꽃이 말을 걸어왔다'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newiron
러닝 노마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Alice
직장인 코스프레도 잘 하지만... 창작과 자율의 영혼을 깨우기 위해 글을 쓰려고요. 아마도 부캐가 프로덕트 마케터이고 본캐가 브런치에서 풀어놓는 상상의 주인공이 아닐까요.
팔로우
김정아
김정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다시 봄
이십년 공무원으로 밥벌이를 하다 마흔아홉에 퇴직을 했습니다. 글을 쓰며 다른 속도로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기억의 옵스큐라
“Erasing memory as ritual. You are the witness.” 기억과 인식 과정을 재현하는 비디오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소소와
“네들은 일 잘해서 좋겠다.” 회사 생활이 어려웠던 만년 대리의 생존기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이준형
이준형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하인리히
시계바늘이 멈출 때. 종이 울린다.
팔로우
나인씨
IT노동자 십수년, 그리고 지금은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요령 없이 미련하게 읽고 씁니다.
팔로우
이맹글
맹글
팔로우
써니용
나를 사랑하고 남을 이롭게 하는 삶을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지감성장
매일매일 성장하며 살아가는 사람 누군가가 나로인해 눈꼽만큼이라도 성장할 수 있다면... 하고 간절히 바라는 일상 커피도 술도 못 마시는 아주 재미난 인생;;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택수
..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