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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네
자살예방 전화상담을 하고 있다. 내 손톱 밑 작은 가시만 아프다고 찡찡대다가 다른 이들의 아픔을 보며 그동안 알지 못했던 것들을 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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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non
대학에서 글쓰기와 시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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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i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남겨진 이름들과, 손에 쥘 수 없는 온도에 대하여. *kami (인도네시아어): ‘우리’. 그러나 듣는 이는 그 안에 포함되지 않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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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한원숭이
일상에서 일어나는 작은 사건들을 통해 마음의 움직임을 바라보고 기록합니다. 수행과 농사, 가족과의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욕망과 분별, 그리고 다시 평온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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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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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소한 기쁨에 의하여
지극히 사소한 기쁨에 의하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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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숙
최미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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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 가탁이
직장생활 황금기에 암을 경험했고, 밥 짓는 것 보다 글을 짓고 , 쓰고 손과 발로 하는 걸 좋아합니다. 글로써 서로 위로하고 위로 받으며 또, 살아가고 싶습니다. 사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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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독자
m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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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준
오명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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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Soulutioner 노준환
'지혜의 시대, 협업을 Soulution한다'를 사명으로 함. 10여 년간 다양한 팀 개발 프로젝트 수행. 최근엔 AI와 파이썬을 활용한 개인과 팀성장 및 업무생산성을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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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연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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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MIN CHUL
SONG MIN CHUL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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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희원
차희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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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작가
콩작가입니다. 담백하게 쓰고, 가끔은 경쾌해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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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임이
글을 쓸때 비로소 나는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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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습니다. 말보다 침묵을, 권한보다 책임을 배우는 시간이었고, 지금은 기업에서 일합니다. 조직과 시장 사이에서 사람을 공부합니다. 그 기록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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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성
거성입니다 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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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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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
김백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비워진 것들의 무늬』『자작나무 숲에 들다』**를 펴냈으며, 고대 유적지를 찾아 그곳의 숨결을 글로 옮기는 답사기를 신문과 문예지에 연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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