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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 가탁이
직장생활 황금기에 암을 경험했고, 밥 짓는 것 보다 글을 짓고 , 쓰고 손과 발로 하는 걸 좋아합니다. 글로써 서로 위로하고 위로 받으며 또, 살아가고 싶습니다. 사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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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Soulutioner 노준환
'지혜의 시대, 협업을 Soulution한다'를 사명으로 함. 10여 년간 다양한 팀 개발 프로젝트 수행. 최근엔 AI와 파이썬을 활용한 개인과 팀성장 및 업무생산성을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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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진강
글이란 소통의 방식, 공감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2018년 문예지를 통해 소설가 등단 -2022년 출판사 아르케북 설립 -[순수의색]전자책 출간 -[허쉬]전자책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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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작가
콩작가입니다. 담백하게 쓰고, 가끔은 경쾌해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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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임이
글을 쓸때 비로소 나는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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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성거성
거성입니다 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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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
김백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비워진 것들의 무늬』『자작나무 숲에 들다』**를 펴냈으며, 고대 유적지를 찾아 그곳의 숨결을 글로 옮기는 답사기를 신문과 문예지에 연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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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드로
세상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고 싶은 당신을 초대합니다. 주변의 사물과 풍경에서 숨겨진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여백 속에서 자신만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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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뱅크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를 개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과 통찰을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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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강화백 Simba
25년간의 직장 생활을 마치고, 이제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중입니다. 퇴직 후의 새로운 여정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팁과 따뜻한 응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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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효주 itshyoju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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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별
영화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이고 편파적이고 제멋대로 해석한 영화제작 과정입니다. 혹시나 저를 아신다면 (제발) 모른척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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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보이저
지구를 품고 걷는 여행자, 작가 보이저 쥴리입니다. 마음을 담아, 세상의 조각들을 기록합니다. 잊히지 않는 장면, 오래 남는 감동으로 매주 수·금 오전 10시, 당신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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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상담전문가입니다. 상처. 사랑. 성장등 우리들의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글이 마음이 아프면서도 따뜻하고 힘을 주네요 라는 말에 힘을 얻어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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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
제주의 바람 속에서 잃어버린 나를 다시 불러내고 있습니다. 두 아이와 함께하는 섬의 시간 속에서 삶의 속도를 늦추고 마음의 방향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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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휴직과 복직을 거듭한 워킹맘 8년차로 현실육아를 이야기합니다. 매일 씁니다. (쓴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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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멘
제시간에 출근하고 퇴근하는게 소원인 워킹맘, 필라테스 하는게 낙인 운동녀. 그리고 죽을때까지 내가 나로 살아갈수 있도록 글 쓰는 작가. 삶을 레모네이드처럼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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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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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씨
문과 출신 여자 IT 엔지니어로 살아가는 염전씨의 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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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솔
글을 너무 쓰고 싶어 시작했습니다. 평범한 삶 속에서 감정의 결을 짚어내며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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