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골목식당과 파레토의 8법칙

[직장인 필독서] <80/20 법칙> 리처드 코치, 공병호

by 책장인 김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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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장인 필독서 필사노트 <직필필> 김세평입니다.


지난 필사노트 공병호 소장 <80/20 법칙>가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그럼 지난 필사노트에서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저의 필사노트가 여러분 직장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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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필사노트에는 백종원 <골목식당>를 예를 들어 80/20법칙과 직장생활과 관련 8가지를 다루고자 합니다.


특별히 업무 효율 개선에 대해 고민하고 계시는 직장인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그럼 직장인 필독서 필사노트 <직필필> 시작하겠습니다!




<1>


제품의 종류를 늘리다가는 생산성이 낮은 제품과 고객이 생겨나며, 기업의 구조가 비효율적으로 복잡해지므로 백발백중 실패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경영자들은 기업이 복잡해질수록 더 큰 흥미와 보람을 느끼므로 이러한 현상을 묵인하거나 부추긴다.


경영자들은 복잡한 것을 좋아한다.


복잡한 것은 지적인 의욕을 불러일으키며 지루한 일상에 자극을 주고 경영자들에게는 재미있는 일거리를 제공해준다.


일부 사람들은 사업이 저절로 복잡해진다고 말하지만, 사실 경영자들이 사업을 복잡하게 만든다.


거의 모든 조직체들이 고객, 투자가, 외부의 이익을 무시한 채 경영자들의 의도대로 운영된다. 고객의 이익을 더 우선시하는 보기 드문 리더가 회사를 이끌지 않는 한, 경영자 계층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무절제한 경영이 계속 될 것.


단순할수록 효율적이다.


복잡해질수록 낭비 요소가 늘어나고 단순해질수록 능률이 오른다.


대부분의 활동은 잘못 계획되고, 낭비적이며 고객의 요구와 동떨어져 있다.


기업의 모든 활동 중 작은 부분이 매우 효율적이며 고객으로부터 호평을 받는다. 그러나 이 능률적인 활동은 비능률적인 활동에 둘러싸여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으므로 자신은 어떤 활동이 효율적인지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


모든 기업 내의 사람, 관계, 자산 등은 생산적인 것과 비생산적인 것이 서로 뒤섞여 있다.


생산성이 낮은 활동은 항상 생산성이 높은 활동 뒤에서 숨어서 도움을 받는다.


업무 방식을 바꾸고 업무량을 줄이면 비약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단순할수록 효율적이란 말이 있습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이란 프로그램에서 자주 등장했던 멘트이기도 하죠.


어느 한 음식점에서 비생산적인 다양한 메뉴보단 생산적인 한두 가지의 메뉴를 파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게 높은 판매량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직장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비생산적이며 복잡한 업무 방식에서 생산적이며 단순한 업무 방식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하며 생산적인 방법이 어떤 게 있을지 고민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2>


이익의 80%를 차지하는 20%의 고객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라. 매주 일요일 밤마다 그들의 계약서를 검토하고 메모하며, 오랫동안 연락을 취하지 못한 고객에게는 카드를 보내거나 전화를 하라.


이익의 대부분이 전체 시장의 20%에서 나오는 80/20 법칙현상이 나타납니다. 상위 20%를 대상으로 하는 이 캠페인은 음식 광고보다도 훨씬 효과가 큽니다.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은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가장 많이 구입하는 소수의 고객을 집중 공략하는 것이다.


이전에는 좋아하는 라디오 방송을 일주일에 12시간씩 듣던 청취자들이 이제는 일주일에 25시간씩 듣는다. 우리는 청취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에서 80/20법칙을 활용했다. 즉 우리 방송국의 애청자들을 한 명씩 개별로 접촉해서 가능한 한 15분이라도 더 오래 듣게 만들었다.


모든 고객들에게 관심을 쏟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전체 고객 중 중요한 20%에 관심을 쏟는 것이 모든 고객에게 관심을 두는 것보다 더 쉽고, 더 많은 이익을 가져다준다.


초록색이 100개의 도시를 담당하고 있다면, 고객의 80%가 24개 도시에 집중되어 있다. 흰색이 30가지의 물건을 판다면 이 중에서 여섯 가지 물건을 판 액수가 전체 매출액의 81%를 이룬다.


영업사원은 80/20법칙을 다음과 같이 적용해야 한다.


모든 영업사원들은 80%의 매출을 이루는 20%의 제품을 판매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전체 매출액과 이익의 80%를 구성하는 20%의 고객들에게 집중적으로 관심을 쏟아라.



80%의 매출을 이루는 20%의 제품을 판매하는 데 집중하는 건 너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백종원 <골목식당>에 등장하는 자영업자 분들은 대부분 자신의 음식 메뉴들을 포기하길 꺼려합니다.


80% 매출을 이루는 메뉴가 아닌 20%의 매출밖에 못 이루는 데 마음이 가는 이유는 왜 일까요?


그건 자신을 객관화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객관적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분석하고, 올바른 처방을 내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시선은 20%의 매출이 아닌 80%의 매출을 이루는 방향을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직장인 우리도 스스로 객관화하여 80% 효율을 위한 방향으로 개선하고 발전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3>


80/20 법칙의 새로운 분석


정말로 중요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은 오직 소수에 불과하다.


열심히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타나는 경우는 흔치 않다.


지금 눈에 보이는 결과만으로 모든 것을 성취할 수는 없다. 모든 일에는 보이지 않는 힘이 숨어 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일 중에 어떤 일이 불필요한지 가려내어 제거하기란 너무 복잡하고 피곤한 일이다. 어떤 것이 필요한지를 가려내서 전략을 바꿔나가야 한다. 그런 다음 효과적인 전략을 유지해야 한다.


대부분의 좋은 일들은 매우 생산적인 힘을 가진 소수 덕분에 일어난다. 나쁜 일 또한 극도로 해를 끼치는 소수의 원인 때문에 발생한다.


조직이건 개인이건 대부분의 활동은 시간 낭비에 불과하여 원하는 결과를 얻는 데 실제로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개선하고 보완하는 것만큼 괴로운 작업은 없습니다.


백종원 님의 솔루션 처방을 받아도 음식점 사장님들이 괜히 불평불만하는 게 아닙니다.


그럼에도 개선하고 보완하는 것을 게을리하면 안 됩니다.


그렇기에 자신을 믿고, 믿음의 영역에 자신을 과감히 던져야 합니다.


파레토의 법칙이니, 80/20법칙이니 아무리 좋은 법칙을 이야기해도 결국 믿음이 없음 불가능하단 이야기입니다.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 결과에 좌절하지 말고, 끝까지 믿음을 가지고 힘내시는 직장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4>


80/20 의사결정의 5가지 원칙


첫 번째, 진짜 중요한 결정은 그리 많지 않다. 어떤 일을 결정하기에 앞서 두 개의 파일 박스를 머릿속에 그려보자.


하나에는 ‘중요한 결정’이라는 라벨을 붙이고 다른 하나에는 ‘중요하지 않은 결정’이라는 라벨을 붙여두자. 그리고 마음속으로 어떤 결정들이 중요한지 가려낸다.


중요하지 않은 결정들에게 대해서는 신경 쓰지 말아야 하며, 특히 비용과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분석은 절대하지 말아야 한다.


두 번째, 중요한 결정이란 자신이 깨닫지도 못하는 사이에 방향이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


세 번째, 사용하는 시간의 첫 20% 안에 80%의 자료를 수집하여 80%를 분석하라.


네 번째, 결정한 것이 별 효과가 없으면 더 늦기 전에 빨리 마음을 바꿔라.


다섯 번째, 어떤 일이 잘 진행된다면 그 일에 대한 투자를 두세 배 더 늘려라.



비용과 시간을 관리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순간의 의사결정이 명확해야 합니다.


의사결정이 명확하지 않으면 결국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게 됩니다.


백종원 <골목식당>만 보더라도, 의사결정이 명확하지 않은 음식점 사장님들은 결국 어떻게 되셨는지 알 수 있겠습니다.


( 골목시당 프로그램만큼 좋은 시청각 교육자료는 없는 거 같네요...)




<5>


목표를 줄여라.


우선 업무를 단순하게 만들어라. 자신이 잘 알고 요점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 대해 생각해보라.


불가능한 기한을 설정하라.


불가능한 기한을 설정하면 프로젝트팀은 정말로 고부가가치의 업무에 매달릴 수 있다.


행동하기 전에 먼저 계획을 세워라.


프로젝트 수행할 시간이 짧을수록 상세하게 계획을 짜고 심사숙고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배정해야 한다.


실행하기 전에 먼저 설계하라.


특히 프로젝트 과정에서 제품이나 서비스를 시험적으로 설계해야 한다면 가장 가능성 있는 해결책을 얻어내야 한다.



80%의 매출을 올릴 수 있는 20%의 상품을 발견했다면 말 그대로 기한을 정하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기한을 정하지 않고 그저 느긋하게 여유를 부리며 행동합니다.


그렇게 기한도 없이 여유를 부리다 결국 원치 않는 결과를 만나기라도 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수많은 시간을 통으로 버린 거나 다름 없겠습니다.


그러므로 무엇이든 반드시 기한을 정하고 기한 내에 처리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기한이 지나도 성과가 없다면 그냥 깔끔하게 접는 용기도 필요하겠습니다)





<6>


50 대 50의 사고를 멈추고 80 대 20의 사고방식을 체득하려면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주어진 시간, 기업, 만나는 모든 사람, 거래 상대 등 모든 부분에서 중요한 것은 단 20%라고 생각하라. 평범한 다수의 그림자에 가려져 있는, 진정한 힘과 가치를 가진 20%가 무엇인지를 항상 생각하라.


내일의 20%는 오늘의 20%와는 다르다고 생각하라. 내일을 지배할 20%의 씨앗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라. 곧 20%으로 성장하고 나아가서는 80%의 가치를 지니게 될 오늘의 1%가 무엇인지 찾아내라.


시장은 다른 어떤 것보다도 가치를 정확하게 반영한다. 따라서 불평등을 해결하는 방법은 시장기능을 억제하여 가치 창조를 억압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모든 구성요소들이 동등하게 시장에 참여하는 것이다.


사회의 모든 구성원을 시장에 참여시키는 것, 즉 자원을 가장 생산적으로 사용하는 기업가 혹은 자본가로 만드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사회의 모든 사람들, 특히 하류층 사람들 재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의욕을 북돋아주고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50 대 50 사고로 직장생활을 하다간 그저 현실에 안주하며 살게 됩니다.


80 대 20 사고로 전환하여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을 최대한 낮추고,


시간을 확보하여 자신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사용해야 합니다.


그래서 파레토의 법칙을 따르는 직장인은 성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7>


80/20 교육방법론


시장이 승자와 패자를 만들어내서가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시장에 참여하지 않기 때문에 사회적 불평등이 생긴다.


시장에서 제외되어 있거나 제한된 범위에서만 참여하는 사람들은 자연히 부와는 멀어지게 된다.


시장경제에 참여하려면 더 많은 것을 성취할 것이라는 합리적인 기대와 함께 자산이 있어야 한다. 사회가 어떻게 모든 사람들에게 자산을 제공할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복지수당을 주는 것보다 훨씬 가능성 있고 비용면에서도 효율적이다.


정부는 항상 필요한 것보다 많은 토지와 건물을 소유하고 있으므로, 그것을 파는 것도 모든 사람들에게 자본을 제공해주는 방법이다. 또 국영사업을 민영화할 수도 있다. 그 결과 모든 시민에게 자본금을 융자해 줄 수 있고, 이 돈은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 교육, 보험이나 연금, 사업 자금 등 특별한 목적으로 쓰일 수 있다.


학교 경쟁이 혁신을 가져 온다


교육에 80/20 법칙을 적용하기 위한 세 가지 중요한 요소는 첫째, 뛰어난 결과를 낳는 소수의 원인 발견, 둘째는 분권화, 셋째는 경쟁이다.


학교 제도를 대폭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은 경쟁이다. 좋은 학교는 그 규모를 키워야 하고, 학습능력이 떨어지는 학교는 폐교되거나 학습능력이 높은 학교에 편입되어야 한다.


몇 년 전 피터 드러커는 선진국 중에서 유일하게 미국만이 학교 경쟁이 없는 나라라고 지적했다. 미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나라에는 뛰어난 경쟁 체제가 없다. 그러나 이제는 변하고 있다. 학생들과 사회가 조금씩 변해서 이러한 경쟁 체제가 생길 때 교육은 놀랄 만한 발전을 이룰 것이고, 그 발전은 지속될 것이다.


우수한 학교와 그렇지 않은 학교의 수준 차이는 크다. 효과가 검증된 방법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학부모와 교살들에게 자율권을 주고 경쟁을 허용하면 뛰어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를 활용하지 않는 것은 인류에 대한 범죄이고 아이들의 발전을 가로막는 일이다.



교육과 관련된 파레토의 법칙 내용인데 참조하시면 될 거 같네요 ㅎㅎ





<8>


의료복지의 경우에 특히 효과가 큰 조기건강교육이 20%의 원인에 해당한다.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건강도 치료보다는 예방이 효과가 더 크고 비용도 적게 든다.


어릴 때부터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길러주면 그 습관은 평생을 가게 된다. 학교에서 수준 높은 건강교육을 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면 학생들의 생활습관을 바꿀 수 있다.


국가에서 건강한 식단과 운동 프로그램을 만들되 실행은 민간 부문에 맡기고, 정부는 관리와 감독을 하고 성과에 따라 보수를 지불하는 것이 좋다.


그렇게 되면 병원과 의사와 간호사는 줄어들고, 자원봉사와 가정단위의 건강 보조업무 종사자, 체육관, 운동기구, 공원, 자전거 도로는 늘어날 것이며 불량 식품에 대한 세금을 높게 책정할 수도 있다.


모든 조직, 특히 복잡한 조직은 거의 예외 없이 비효율적이다. 공공부문에는 시장의 원리가 결여되어 있으므로 수준 낮은 서비스를 제공한 사람도 불이익을 당하지 않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부분에 새로운 자원을 더 많이 투입하지도 않는다.


공공 부문에서 80/20 분석은 의미 없다. 성과에 대한 자료를 얻을 수 없고, 설령 분석했다 해도 그 결과를 토대로 비효율적인 부분의 자원을 축소하거나 생산성이 높은 분야를 촉진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것이다.


생산성을 높이는 한 가지 방법은 오직 국가로부터 서비스 기능을 빼앗아버리는 것이다. 국가로부터 서비스 기능을 빼앗는다고 해서 정부의 역할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경쟁을 통해 선정된 자원봉사 조직이나 민간기업에 서비스를 맡긴다면, 비용을 줄이면서도 서비스 수준을 높일 수 있다.


80/20 법칙에 따르면 국가가 기업의 활동에 간섭하지 않을수록 중재와 효율성이 높아진다. 이 점은 80/20 법칙을 적용해 사회적인 문제에 국가가 개입하면 커다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사실과 대비된다.


사회문제에서 전체적인 낭비를 최소화하는 길은 근본적으로 사회의 질서를 바꾸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할 수 있는 유일한 힘이 바로 정치이다.


마음속에 깃든 회의주의와 비관주의를 날려버려라. 이 두 가지 악마에 의해 지배당하는 순간 당신의 삶과 세상도 절망적으로 비쳐질 뿐이다.


늘 80/20 법칙을 생각하라. 역사적으로 모든 분야의 발전은 늘 소수의 사람, 일부의 자원에서 비롯되었다.


발전은 탁월한 성과를 이룬 소수를 어떻게 찾아낼 것인가, 그리고 그와 같은 성공의 경험을 어떻게 확산해 나가느냐에 달려 있다.



백종원 <골목식당> 프로그램을 보아도 결국 소수만 거듭나서 성장과 발전을 누렸음을 볼 수 있습니다.


직장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살아남은 소수만 성장하고 발전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저는 80/20 법칙 중심에 있는 그 소수가 바로 여러분이길 바라고 응원하겠습니다.


이상 장인 독서 사노트 <직필필>이었습니다.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 책으로 버티는 직장생활, 책장인 06 야근그만 직장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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