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자리
by
재포씨의 여름
Sep 21. 2022
언제 그 자리에 있었느냐가 핵심이 될 때가 있다
자신을 너무 탓하지도 맹신하지도 말 것
그래봤자 내일이면 해는 또 쿨이 돈다
어둠을 따라 다니며 플을 빼지 말 것
keyword
사진일기
일상에세이
스냅사진
작가의 이전글
나의 무덤
빵 디퓨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