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에 느낀 건강한 질투심 덕분에 내 콘텐츠의 방향이 명확해졌다. 어떤 감정도 느낄 수 있다. 그걸 나에게 어떻게 유리하도록 활용하느냐는 결국 내 몫이다.
2.
오늘 스레드에서 읽은 한 줄이 떠오른다. ai 시대. 모두가 효율을 외치는 시대에, 나는 어떤 순간에 비효율을 선택할 것인가가 굉장히 중요하겠다. 사람을 대할 때, 누군가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할 때, 후배 강사들이 무언가 도움을 요청할 때, 비효율을 선택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