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에 휩쓸려
기분파, 직설적, 솔직한 성격
그런 건 어릴 때나 과시하고
어릴 때나 허용되는 단어이다.
어른이 될수록
기분파는 성격이 더러운 것이고
직설적은 예의가 없는 것이고
솔직한 성격은 감정 조절 불능자.
감정에 휩싸이는 일 없이
감정에 치우는 치는 일 없이
사실을 똑바로 바라보는 시선과
현실을 망각하지 않은 지혜를 필요하다.
그렇지 않다면 무리에 빌런이거나,
사회 부적응자 지칭 피할 수 없다.
[모든 밤은 헛되지 않았다.] 22년 출간 [우리는 육아가 끝나면 각자 집으로 간다] 25년 4월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