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뼉
분명 손뼉은 맞부딪쳐야
"짝" 소리가 난다고 배웠는데
직장이란 손뼉이 맞부딪치지 않아도
왼손만 움직여도 "짝" 소리가 나고
오른손만 움직여도 "짝" 소리가 나는
이상하고 요란한 곳이더라.
[모든 밤은 헛되지 않았다.] 22년 출간 [우리는 육아가 끝나면 각자 집으로 간다] 25년 4월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