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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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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짱
Feb 18. 2024
우리는 학창 시절, 대학시절 학생이라고 불리던
모든 시간 동안 앞사람을
앞지르겠다는
발버둥으로 이미 충분히 달려왔다.
어른으로 살아가는 고단한 지금에 지치지 않고
주저앉지 않고 많은 발자국 사이에
내가 서 있는 것만으로 잘하고 있는 것이다.
굳이 앞사람을 앞지르겠다는 발버둥
그만 멈춰도 괜찮다.
굳이 앞사람을 앞지르겠다는 발버둥 그만 쉬어도 괜찮다.
더 앞으로 가려고, 더 이겨보려고 애쓰지 마라,
이미 그대로 충분히 잘하고 있다.
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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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발자국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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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육아가 끝나면 각자 집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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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밤은 헛되지 않았다.] 22년 출간 [우리는 육아가 끝나면 각자 집으로 간다] 25년 4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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