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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가 맛있어서 먹는 거였다.
분명
by
글짱
Mar 25. 2024
그것이 분명 힘든 줄 알았고
그것이 분명 어려운 줄 알면서도
그것을 분명 해 낼 수 있다는 강인한 믿음이
내포되어
있는 사람.
지긋지긋한 회사 생활을 착실하게 해내는
어른이란 사람.
출처 - pinterest
keyword
야채
어른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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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육아가 끝나면 각자 집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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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밤은 헛되지 않았다.] 22년 출간 [우리는 육아가 끝나면 각자 집으로 간다] 25년 4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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