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가 맛있어서 먹는 거였다.

나만 유독

by 글짱

어른으로 "나만" "유독"

단어에 기죽지 말자.


어른에게 "나만" "유독" 단어는

나에게만 해당되는 단어가 아닌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어른에게

주어진 공통의 감정일 것이다.


단지 그런 감정을 별수롭지 않게 넘기냐

그런 감정에 별스럽게 끌려다니냐에 따라

좌우된 무게가 스스로 고단함을

더하거나, 빼거나 할 뿐이다.


"나도 그렇겠지" "너도 그렇겠지"

생각에 무게를 달리 봐라.

무게만 줄여도 "나만" "유독" 단어가 주는

시달림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p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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