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가 맛있어서 먹는 거였다.

쉽지 않다.

by 글짱

[입은 무겁게 행동은 가볍게]

[입은 돌처럼 행동은 깃털처럼]


어른이 되어있어도 입을 닫고

행동만 빠리하게 움직이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구나.


어른이 되어도 입은 여전히 가볍고

몸은 여전히 무겁기만 한 거였구나.



0474f4e56c428daf6bd1ed37c7e29fa2.jpg 출처- p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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