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야채가 맛있어서 먹는 거였다.
못하는 어른
by
글짱
Apr 1. 2024
못하는 어른은 없다.
단지 하지 않으려는 어른이 있을 뿐이지.
출처 - pinterest
keyword
공감에세이
어른
야채
1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글짱
직업
출간작가
우리는 육아가 끝나면 각자 집으로 간다
저자
[모든 밤은 헛되지 않았다.] 22년 출간 [우리는 육아가 끝나면 각자 집으로 간다] 25년 4월 출간
팔로워
13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야채가 맛있어서 먹는 거였다.
야채가 맛있어서 먹는 거였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