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도서
안녕하세요. 작가 글짱입니다.
혹시 당신도 비슷한 생각을 하시나요?
이혼이 결혼의 실패라고 생각하시나요?
이혼을 선택한 엄마는 가정을 지키지 않은
무책임한 부모라고 여기시나요?
이혼이 자녀와의 관계를 무너트린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러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혼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나를 되돌려 놓는 것이라도 생각합니다.
이혼은 자식과의 관계를 깨트리는 것이 아닌 매일 싸우는 부모를 멈추고
자식에게 불안을 없애는 완전한 부모가 되기 위한 또 다른 선택이 이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자로 행복할 수 없다면 엄마로도 행복할 수 없었습니다.
여자인 내가 우울하면 자식도 응어리진 마음 같았습니다.
그런 환경에 노출된 자식은 아플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 집에 부부가 부모로 자리해도 자녀를 행복하게 할 수 없었습니다.
13년의 결혼 생활 중 10년 이혼을 고민하는 시간이 무색하게 가정법원에 서기까지 고작 7일이었습니다.
돌이켜 보니 10년의 고민 중 이혼에 대한 편견이 혹시나다 불러온 부정이 발목을 잡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부부로 이혼은 딱 두 사람의 문제로 정리하고 부모 역할은 그대로 남겨두고 나니
부모로 이혼이 더 이상에 발목 잡는 부정이 될 수 없었습니다.
➡️부부가 헤어지면 부모가 끝난다는 단정을 뺐습니다.
➡️부부가 헤어져도 부모 역할과 책임은 그대로 남기는 노력에 게으름이 없었습니다.
➡️부부가 헤어진 것이지 부모가 헤어진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현실에 적용했습니다.
덕분에 우리는 부부의 의무를 내려놓고 부모로 책임을 다하는 자녀의 성향을 가장 잘 아는
'완벽한 육아 파트너'이자, 자녀에게 더 이상 싸우지 않은 '완전한 부모'가 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이혼 경험담을 담지 않았습니다.
이혼녀 삶이 녹녹하지 않으니 멈추라는 조언도 아닙니다.
싱글맘으로 자유롭다는 자랑도 아닙니다.
이혼을 부부 두 사람의 문제로 종결 짖었을 때 자녀에게 부모 부재를 만들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부부가 멀어져도 변함없이 부모로 남고 싶은 이혼을 고민하는 부부에게
➡️싱글맘으로 이혼 가정의 자녀의 안정이 걱정인 부모에게
➡️이혼 후 부모로 자녀를 대하는 태도가 궁금한 독자에게
이 책이 이혼에 대한 편견을 깨는 무겁지 않은 유쾌한 공감으로 이어지길 것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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