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가 글짱입니다.
25년 4월 15일 인생 두 번째 출간 도서
#우리는육아가끝나면각자집으로간다
부부 관계, 부모 관계, 선택과 책임에 대한 이야기
주체적인 여자이자 책임을 다하는 엄마 이야기
낯선을 마주할 용기
나를 다시 사랑할 자신감
책임에 대한 의지
그 이야기에 보내주신 응원으로
네이버 베스트셀러 기쁨에 환호하고
독자와의 만남과 사인회를 통해
다시 한번 감사를 배우고
[이천을 읽다] 북토크 주체자로
첫 시작의 포문을 열며
작가로 한층 더 상장하는 기회를 잡고
담다 북세미나를 통해
작가 호칭에 한 발짝 가까워졌습니다.
[우리는 육아가 끝나면 각자 집으로 간다]
출간 200일 자축하며
앞으로 더욱 성숙한 글을 쓰는 작가로
새로움을 창조해 내는 작가로
노력하는 매일을 다짐하는 오늘을 기록하며
인생 세 번째 책을 준비하는 시작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