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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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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뚜아니
글을 쓰면 기분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잠시나마 지겨운 일상과 불안함에서 벗어나기 때문입니다. 브런치 모든 작가님들과 소통하는 그날까지! 여러분 오늘도 다같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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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일
삶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기자로 일하며 3년 여 쓴 책 '재미의 발견'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콘텐츠의 재미를 만드는 핵심 원리가 담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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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나 오늘이 있으니 그대가 있으니 정말 고마워, 고마워... - 리즈의 때로 사진, 때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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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유
권세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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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마
일상 속 낭만을 꿈꾸는 고양이 쿠쿠&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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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작은 집에서 1아기, 1토끼, 1남편, 1아내가 함께 삽니다.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함께 혹은 혼자 여행을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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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Tree
이곳을 다시 일구기 위해 묵은 글들을 내렸습니다. 묵정밭이 된 이곳을 여전히 찾아와 주시는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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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전우형
글장이, 전우형입니다. 감정, 관계, 사람, 가족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가끔 소설도 씁니다. 재미있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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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고
할많하않 영린이를 위한 바블링(Babbling)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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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민트
<내가 웃으면 내 세상도 웃는다> 내 마음 안에 모든 행복과 불행이 있다는 깨달음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출간 예정작 일부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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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할미
호호할머니가 되는게 꿈인 아직은 철없는 아줌마입니다. 구독해주시는 분은 함께 구독합니다. 난임 극복중입니다. 현재의 이야기를 써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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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
김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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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무
김하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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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
유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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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허기의 쓸모>와 <아날로그인>을 지었습니다. 오늘 밥을 짓고, 또 문장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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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별
엄마이며 작은 가게의 사장입니다. 40대이지만 여전히 자주 웃고 자주 울며 지냅니다. '매일 읽는 사람'에서 '매일 읽고 매일 쓰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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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
소설 공부 중입니다. 중국생활, 육아, 일상,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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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aengwriting
호주에서 30년 넘게 살면서 인생 경험과 직접 실행한 교육 방식, 자유로운 생각등을 에세이와 시로 표현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과 그림으로 담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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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운
착한 남편, 수다쟁이 세 아이, 얌전한 강아지와 철없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눈이 많은 겨울 왕국에 살구요, 딸보다도 요리를 못하는 양아치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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