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이지아

우리 아이들의 노랫말

by 메이메이

아우이지아~

똥우이지아~

쿠쿠루삥뽕이지아~

아우이지아~아!(똥!)



큰 놈, 작은놈이 작사, 작곡한 곡이다.

뭔 말도 안 되는 곡인가 싶지만

작곡이 별거냐, 작사가 별거냐.

마음에 와닿으면 되고 많이 불리면 되고 우리끼리 좋으면 되는 거지.



하루에도 열 번 이상 자기들 입을 통해 불리고,

심지어 나와 남편에게까지 전파가 되어 함께 부르고,

소절을 나누어 부르고, 돌림노래로 까지 부르니

나는 재미있고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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