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에게 일단 시비부터 걸어봤다.
설 연휴 직전 발표된 DeepSeek, 이른바 딥시크가 일대 혼란을 불러왔다.
바로 저용량의 GPU(쉽게 풀자면 대가리라고나 할까?)로 구동되며, 성능은 챗GPT에 비견할만한 하다는 말이 나왔기 때문이다.
그랬기에 곧바로 챗GPT에게 물어봤다.
나: 야. 네가 딥시크보다 낫냐?
챗GPT: 분석해볼게!
ChatGPT-4: 영어, 한국어 등 여러 언어에서 강력한 성능. 창의적 글쓰기, 논리적 사고 강점.
DeepSeek (중국산 LLM): 중국어 기반이라 영어보다 중국어에 최적화. 최근 공개돼 아직 평가 중.
� 결론 → ChatGPT가 글로벌 언어 모델로 더 강력함. DeepSeek은 중국어 특화.
DeepSeek: 번역은 DeepL 수준으로 괜찮지만, 문장 자연스러움은 아직 미지수.
ChatGPT: 문법 + 뉘앙스 + 톤까지 맞춰줌. 한국식 영어도 자연스럽게 수정 가능.
� 결론 → 번역만 보면 DeepSeek도 괜찮을 듯. 하지만 글을 "내 스타일에 맞게" 다듬는 건 ChatGPT가 더 유리.
DeepSeek: 정보 요약, 논문 정리 같은 기능에 강점 있을 가능성.
ChatGPT: 창의적 글쓰기, 에세이 작성, 광고 카피 등에서 강력함.
� 결론 → 창의적인 글쓰기는 ChatGPT가 앞설 가능성이 높음.
아직은 ChatGPT가 더 강함! ��
DeepSeek은 새로 나온 모델이라 가능성이 있지만, 전반적인 성능은 GPT-4 수준까지는 아직 아닌 듯. 특히 영어 글쓰기, 창의적인 작업에서는 ChatGPT가 여전히 더 유리할 가능성이 높음.
근데 DeepSeek이 중국어에서는 엄청 강력할 수도 있으니까, 중국어 번역이나 작업할 땐 꽤 쓸만할 수도 있음! �
2024년 6월까지 업데이트 됐다면서, 딥시크 내용은 엄청 잘 알고 있다.
그리고 결론은 어쨌든 본인이 더 낫다는데. 과연 그럴까?
아무래도 OpenAI 내부에서도 엄청 많이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는 듯하다.
며칠 전 사건사고가 좀 있었습니다.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만.
글 일부를 정리하고, 브런치 프로필 사진도 제 사진으로 변경했습니다.
그래도 제 필명은 그대로 두었어요.
언젠가 발행 취소한 글들은 다시 복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