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유한 일상을 담담하게 쓴다는 것

브런치에 글 쓰고 싶어서

by 이빛소금

2026년 1월 26일 (월) 23:30


1)

나 "일간 이빛소금 연재하니까 브런치에 글을 잘 안 쓰게 돼..."

친구 "일간 이빛소금에 글 꾸준히 쓰는 게 어디야?"


그래도 오늘은 브런치에 글 쓰고 싶어서 왔다.


2)

오늘 한 독자님께서 소금님 글은 "나의 고유한 일상을 담담하고 편안하게 써서 좋아요."

라고 피드백 주셨다.


3)

2년 만에 친구 만났는데 서로의 자존감을 아주 꽉꽉 채워주었다.



4)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책 반납하고, 강준서 작가님 책 두권 상호대차 신청했다.


5)

늦잠 자서 병원 못 갔다. 내일 간다.


6)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싶다.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거...


7)

대자연의 날이 시작됐다.


8)

자기를 위한 길이 결국엔 모두를 위한 길이다.


9)

나를 인정해 주라는 말을 들었다.


10)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만 챙겨도 모자라다. 에너지 뱀파이어들에게 나의 시간을 내어주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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