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작가님들 함께해요
브런치 작가님 안녕하세요.
이빛소금입니다.
이 매거진의 제목은 '그냥 쓰기'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잘 쓰려고 하지 말고, 그냥 쓰세요. 멈추지만 않으면 됩니다.
글감은 있는데 발행이 두려운 분,
매일 쓰고 싶은데 용기가 없는 분,
혼자 쓰기 외로운 분,
이 매거진에서 자유롭게 발행하세요. 초대 신청도, 승인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쓰고 싶을 때 쓰면 됩니다.
2018년부터 브런치에 517편의 글을 썼네요. 그러면서 배운 게 하나 있어요. 더 잘 쓰려고 하지 않고, 멈추지 않으려고 하는 것.
여기는 그런 곳입니다. 그냥 쓰고 싶은 작가님들, 함께 써요.
https://brunch.co.kr/@brunch/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