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58만원을 냈다

불과 몇시간 전에 못낼거 같다고 전화해놓고

by 이빛소금

취중 글쓰기다.

ai한테 검사도 안 맡을거다.

그냥 취중 글쓰기 고대로 써서 낼거다.

12월에 회사 그만두고 갑자기 글만 썼다.

글 써서 돈버는거 쉽지 않다.

그래도 계속한다.

월세 낼 돈이 없는데 내일 월세 내야하느 날이어서

카카오뱅크에 대출 200만원 신청해서 냈다.


주인님한테 전화해서 월세 나중에 낼 거같다고 하고 그냥 바로 대출 받아서 내버렸다.

글을 써서 독자님들한테보내는 거 22년도에는 32명이 신청하셨고

24년도에는 그의 반도 안되게 신청하셨다.


그래도 나는 그냥 마냥 쓰는 게 좋았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이빛소금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엄마는 양념게장 레시피도 안 알려주고 떠났다] 를 쓴 이빛소금입니다. [일간 이빛소금] 늦겨울호-새로운 시작연재(2.19~3.19)중 입니다.

402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4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5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한이 많은 소0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