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시간 전에 못낼거 같다고 전화해놓고
취중 글쓰기다.
ai한테 검사도 안 맡을거다.
그냥 취중 글쓰기 고대로 써서 낼거다.
12월에 회사 그만두고 갑자기 글만 썼다.
글 써서 돈버는거 쉽지 않다.
그래도 계속한다.
월세 낼 돈이 없는데 내일 월세 내야하느 날이어서
카카오뱅크에 대출 200만원 신청해서 냈다.
주인님한테 전화해서 월세 나중에 낼 거같다고 하고 그냥 바로 대출 받아서 내버렸다.
글을 써서 독자님들한테보내는 거 22년도에는 32명이 신청하셨고
24년도에는 그의 반도 안되게 신청하셨다.
그래도 나는 그냥 마냥 쓰는 게 좋았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