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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작
아직 만신창이입니다. 그래도 아주 가끔, 가끔, 내 안에서 뜨거울 때가 있습니다. 뜨거울 때 꽃이 피니까요. 또 다른 세상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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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미
글은 또다른 마음의 언어입니다, 일상을 통한 깨달음은 마음의 세계를 확장시킵니다. 여성이 적은 직장에서 평생 근무하면서 마음을 공부한 이야기를 글로 쓰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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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수필가가 된 여행가. 전 세계 80개국 여행. / www.antsungh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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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en
꿈을 이루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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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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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morning
돈이 바닥 나는 것처럼 두려워해야하는 것은 감성이 바닥나는 것입니다. 잊지 않기 위해, 잃지 않기 위해 오늘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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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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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들을 지키기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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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채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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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함을 담고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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