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다

현타..

저도 제가 이걸 왜 하고 있어야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환자 간호하러 왔지 왜 한대 얻어맞을까봐 전전긍긍하며 보안을 불러야 하며, 보안을 기다리는 동안 두려움에 떨어야하는 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그만두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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