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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박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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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간호사 정세진
Jan 12. 2019
박준형님의 자유분방하고 유쾌한 성격이 부럽다. 덕분에 잠깐 웃었다. 저런 분위기와 사고방식은 인위적인 게 아니야. 정말 타고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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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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