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내가 일했던 병원에서 자살한 간호사가 있었댔다.

기자가 취재하려 했는데 다 쫓아보냈다고 한다.

그래서 묻혔다고.


나니까 뛰쳐나가지

이따구로 갈구다 언젠가는 사람 하나 죽이겠네 했는데 진짜라니. 이게 뭔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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