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2주 뒤에 화이자를 맞는다.

동생은 아스트라 2차까지 접종 완료.


화이자 맞고 나서 후기 남겨야지.

아스트라는 1차가 고통이고

화이자는 2차가 고통이라던데

좀 무섭긴 하다.


만약 아스트라였으면 절대로 안 맞았을 텐데 화이자라고 하니까 예약한다. 그리고 이번에 안 맞으면 내 차례가 언제 올 지 모르니까.. 어차피 매 맞을 거 먼저 맞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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