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냥 슬픔...!!!
모르게씀.
방 정리 하기도 싫고
가방 정리 하기도 싫고 그렇다.
혈액원.. 알바라도 겪어봐서 다행이다. 이거 쉬운 일 절대 아님..흑흑. 물론 삼교대를 안 한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쉬운 거 아님... 겪어보면 앎...
그냥 내 자신이 답답함.
옛날부터 그렇게 하고 싶은 일이였는데도 할까 말까 계속 고민하다 이런 상황으로 하게 된 것도 어쩌면 우연 같기도 하고 그렇다. 어떻게든 원하는 방식으로 닿긴 하니까. 앞으로도 그렇겠지. 내가 원하는 대로 다 된다~! 비록 쪼매 그 과정이 늦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