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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여자
매일 읽고 매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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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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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코딩
마음의 버그를 디버깅하는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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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on
프로젝트 썸원이라는 개인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썸원의 [SUMMARY&EDIT]'라는 뉴스레터와 '썸원 프라임 멤버십'이라는 유료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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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날들
책을 좋아하고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을 안아주고 위로가 되는 다정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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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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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농쌤
딩크족이었지만 아이 둘 엄마가 되었습니다. 내 의지와 무관한 경력단절로 우울기를 겪었습니다. 그 시기를 잘 극복한 후 본업을 찾고 출간작가가 된 성장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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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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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나무
매일 읽고 쓰며 나도 몰랐던 내 안의 나를 발견해가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오늘. 조금더 단단해지고 성장해 가는 나를 글안에서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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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란
직장에 다니며 읽고 쓰고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데 이상하게 늘 여러가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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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결
의식과 의식주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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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순전히 노력으로 아이를 사랑할 수 있게된 엄마. 그 우여곡절의 여정에서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된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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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인생의 르네상스(aka 갭이어)를 보내고있는 30대 직장인. 두 아이, 한 남자와 삽니다. 짧고 소소하지만 쓰지 않을 수 없는 글을 쓰고 아카이빙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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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민
<엄마의 이기적인 시간>, <엄마도 꿈이 있나요?> 공저자 19년차 윤리교사이자 청소년상담사로 아이들과 학부모를 만난다. 책을 통한 성장의 삶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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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새벽 시간 걷고 뛰며 잠든 생각들을 깨우는 나. 아이의 말을 관찰하고 그 안의 생명을 느끼는 일상 관찰 기록자. 오늘의 이작가야를 꿈꾸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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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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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삶은 무수한 이야기로 가득차있지요. 그러나 그 이야기들을 쓰거나 말하지 않으면 모두 사라진답니다. ㅡ한나 아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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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한자 큐레이터. 책 '달빛서당 사자소학'을 썼습니다. 한자 관련 인문학 이야기를 연구하고 교육할 때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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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경
글 쓰는 구혜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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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UP주부
전UP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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