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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잇테리언
19년 차 방송작가. 아이돌과 일하다 아이 둘 키웁니다. 세상이 날 넘어뜨리면 모래라도 한 주먹 쥐고 일어나자는 좌우명을 갖고 있습니다. 당당하고 유쾌한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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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이목
우주와 바다를 잇는 작가 이목입니다. 그림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내려 합니다. 천천히 즐겨주시기를 매주 월, 수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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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윤
내 안에는 빛도, 어둠도 공존한다. 빛이 따뜻하다가도 때로는 너무 눈부시고, 어둠이 두렵다가도 문득 안아주고 싶다. 그 모든 빛과 어둠이 곧 나이기에 언어로 흘려보내며 순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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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정
누적 진행 작업 건수 100+건, 별점 4.9점을 가진 프리랜서 작가이자 1인 사업가. 크몽, 스레드, 브런치에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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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미
조그만 외국 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아주 평범한 사람입니다.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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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쓰는 소년
동주 시인을 좋아하는 시 쓰는 소년입니다. 시, 에세이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글은 쓰면 는다고 하지요? 많이 배우고 많이 쓰고 많이 공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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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안
오랫동안 조용한 시간 속에서 우울을 겪었고, 지금도 겪고 있지만 글쓰기를 통해 우울을 연마하는 보통의 사람, ' 윤지안 ' 은 필명이자 첫 책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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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잠수함
33년 국어교사로 시와 소설을 가르쳤습니다. 이젠 일상의 행간에서 삶의 의미를 배웁니다. 명예퇴직 3년 차, 삶의 온기를 담은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깊이 닿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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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월
안녕하세요! 그때 느낀 감정을 있는 그대로 써서 보여드릴려고 해요! 주로 노래, 단편소설로로 다가가려고 합니다! 제 이야기를 봐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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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uSTUDIO
기술과 감성의 경계에서 새로운 이미지 언어를 실험하는 크로스미디어 디렉터이자 생성형 AI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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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
철학자이자 작가. 『존재의 수평성과 실존의 수직성』개념을 중심으로, 존재론과 실존철학을 재구성하는 작업을 수행해왔다. 일상의 틈에서 존재의 진실을 포착하는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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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현 작가
말보다 느린 감정을 언어의 붓으로 그려내려 합니다. 제 이름을 떠올릴 때 글보다 이미지처럼 그려지는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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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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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수
미성숙한 사장님과 인생의 동반자인 우울. 스스로의 우울을 친애하게 될 때까지, 슬프고도 행복한 삶의 한 페이지를 함께 넘겨 주세요. 그 페이지마다, 취향도 조용히 눌러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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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오쌤
디자인과 기구설계를 하며 사람보다 감정을 더 오래 들여다봤습니다.지워지고 흔들리는 마음, 조심스럽게 기록하고 싶습니다.글과 낙서로 남기는 감정의 선, 이곳에 그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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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 봄날의 달팽이
'이혼,다시 쓰다-가족관계의 새로운 시작' 의 저자 이경진입니다. 가족 안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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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빛
대기업 퇴사 후 나만이 오롯이 표현할 수 있는 캘리그라피의 따뜻한 문구와 삶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아 브런치스토리에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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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스
글쓰는 파일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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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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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두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온유하기를 꿈꾸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비슷한 일상을 겪는 누군가에게 이 일상기록이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글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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