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수요음악sound의 강연우입니다.
추위가 이제는 무섭습니다. 동장군이 위세를 떨치고 있는 요즘 날씨, 그저 이 추위가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날이 추워지면 몸은 약해지고, 마음마저 움츠러드는 것 같습니다. 저는 추위가 몰아치면 콧물이 먼저 나더라고요. 이럴 때면 어머니가 차려주신 따뜻한 밥상이 너무나 그리워지죠. 이런 생각을 하면 콧물뿐 아니라 눈물까지 훌쩍이게 됩니다. 세월이 지나도 힘들 때나 지칠 때, 언제나 생각나는 어머니의 밥상. 자 그럼 오늘 음악 들어보실까요? "밥 먹고 싶다." https://youtu.be/VZTLmuUJwCQ?si=d-iUpEkMnCMUFw0Y
그럼 한 주 잘 마무리하시고요.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p.s. 수요음악sound에 올라오는 음악들은 flo, 스포티파이, 유튜브 등에서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