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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무
23년 직장생활을 마치고 집에서 애 셋 돌보며 등하교를 담당합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일과 배우고 싶은 것이 많지만 글쓰기가 가장 재미있네요. 모두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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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켈란
꾸밈 없어 쉽게 읽히는 글을 쓰고 싶다. 다만 언제든 펼쳐 보아도 다시 감정의 물결을 일으킬 수 있는 밀도 있는 이야기를 담아 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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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성
김윤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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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se chi
bruse chi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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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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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호 Sun Na
새로운 도전. 캐나다 모기지 브로커 @namortgag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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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야기
남의 생각을 읽는 다는 것은 .. 즐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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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 Seo
시애틀에 살고 있는 서로빈입니다. 밀리의 서재에서 밀리 오리지널 SF 단편 시리즈 <골무놀이>를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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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인간에게 가장 관심이 많아 MIT에서 뇌와 인공지능을 공부합니다. 뇌과학과 인공지능 그리고 글쓰기라는 툴로 인간을 이해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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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플랫폼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리셋 for 미래 한국의료복지]세종우수도서의 저자입니다. 소통과 애정어린 격려로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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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안녕하세요, 비극의 연쇄가 끊어지기를 염원하며, 말과 글이 힘을 얻는 순간 - 언문획력(言文獲力)을 꿈꾸며 정진하는 시인, 에세이스트, 구루+a 지망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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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corosso
돼지에게 조국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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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steady
김근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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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일
이재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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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정
문현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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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석
홍진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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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목
존재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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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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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뮤
리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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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나
미디어문화연구 박사과정생. 언론학과 서양사를 공부했고 미술에세이를 출간함. 미술, 역사, 일상의 생각과 감정이 혼재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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