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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하던 방황도 멈출 나이 서른 후반, 11년 차 방송작가의 삶을 접고 외국 생활을 준비하던 차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다시 외국에 나갈 꿈을 꾸며 쓰는 투병기와 여행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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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윤 공동작업실
도서출판 플로어웍스 편집장 | 편집인의 생각공작소 | 에디터 윤과 동거인의 온라인 공동작업실 | 10년생 초등작가 아린 | 08년생 중등화가 AJ | mère et fil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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