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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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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영
LA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사는 한국인 엄마입니다.미국 이민 생활과 육아, 그리고 마흔을 앞둔 여자의 일상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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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중동의 주재원 아내라는 역할 너머, '1인분의 삶'을 단단히 가꾸어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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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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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독자
m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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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ki
안녕하세요, 저는 두 마리 강아지의 아빠인 작가 현기입니다. ㅎㅎ 동물에 관한 이야기와 시를 쓰고 있어요. 제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행복과 위안을 가져다주길 바랍니다. 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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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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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황주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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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40대 워킹맘의 독일 주재원 일상 기록. 세상 속에 우아하고 힘차게 존재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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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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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심리 지식과 개인적인 경험을 결합하여 쉽고 편안하게 심리와 관련된 지식과 인사이트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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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
김백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비워진 것들의 무늬』『자작나무 숲에 들다』**를 펴냈으며, 고대 유적지를 찾아 그곳의 숨결을 글로 옮기는 답사기를 신문과 문예지에 연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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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나비
안녕 서울, 밴쿠버의 하얀 나비. 28년 이민 끝에 전하는 안부. 목구멍 끝까지 차오른 진솔한 기억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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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
삶은 버겁고도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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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real
박금real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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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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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신드롬
IT업계 영업사원. 아나로그와 디지털의 공통 분모는 '소중한 기억' 입니다. 그 지점에서 세상을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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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잠시 멈추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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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yu
inkyu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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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워킹맘의 후다닥 생각정리
글쓰는 엄마 마케터입니다. 육아하면서도 배우고, 일에서도 삶에서도 배우는 것들을 기록으로 남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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