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서랍장
by
은비
Dec 11. 2022
오늘!
엄마와 살 때... 같이 마트에 가서 같이 골라 샀던
서랍장을 버렸다.
버려야지 버려야지 했는데
오늘 그냥 밥 먹다가
보여서 버렸다
마음먹기는 영영인데
버리는 건 한 순간이군
keyword
서랍장
엄마
에세이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은비
직업
작가지망생
엄마를 떠나 보낸 뒤 느꼈던 여러 감정들 writereunbi@gmail.com
팔로워
1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노트북
봄날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