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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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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윤여재
교육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강의하고 글을 씁니다. 상담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얘기하고 글을 씁니다.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 그리고 함께 걸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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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심장
바람이 많이 부는 조그만 집에서 고양이 다섯과 함께 살며 베란다 텃밭과 미니 오븐으로 행복한 평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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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연화
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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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셔 꽤
교정의 먼지 같은 존재를 꿈꾸지만, 어딘지 모르게 엉뚱해서 계획 실패. 직장인 박선생의 좌충우돌 학교생활기록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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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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