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확신했던 것이 역대급 뻘짓일 수도. 무시했던

by writer JE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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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을 건지다] #07.


확신했던 것이 역대급 뻘짓일 수도.
무시했던 것이 최고의 반전일 수도.



2023.07.17 김지원 / '문장을 건지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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