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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주
글로 위로하고 글로 위로 받는 삶을 꿈꾸는 작가입니다. 일과 관계, 쉼에 대한 글을 쓰고 말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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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ful세정
오세정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의 장면과 공간이 남기는 감정을 씁니다. 펜션을 운영하면서 만난 장면, 말로 다하지 않는 마음을 적습니다. 과장하지 않는 기록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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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en
<삶의 미술관> <조선과 서양의 풍속화, 시대의 거울> 출간작가. 북아트강사. 미술관 도슨트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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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정
"60세에 시작한 브런치 작가입니다. 일상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구독은 큰 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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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글서
쓰다:Re 글쓰기 모임 올해 4년차. 글감만 주어진다면 일단 쓰고 보는, 초단편소설•감성에세이 최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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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주용씨
매일 달리고 읽고 씁니다. 아이들에게 논술을 가르칩니다. 두 아들의 엄마, 한 남자의 아내로 소박하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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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
지독한 번아웃과 삶의 밑바닥을 통과해 이제야 밖으로 나옵니다. 이름 붙일 수 없던 통증의 마디들을 문단으로 꺼내 놓는 서사 에세이. 이곳에 나의 기록을 채워 나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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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
세상사 인간사 이때저때 이곳저곳 이것저것에 대해 관심 많은 광고인 마하의 브런치입니다. 99가지의 다양한 메뉴가 차려져 있을지라도 깊게 음미하고픈 메인은 하나도 없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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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니
공직 생활의 본업을 잠시 내려놓고 2년간 네덜란드에서 아이들을 키우며 살고있습니다. 일상과 생각을 기록하고 이제 6개월 뒤 다시 한국으로 돌아갈 이루다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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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일기처럼 비밀스러운 글도 사실은 누군가에게 읽혀지길 바라는 조심스런 소통의 글이 아닐까. 일기 쓰듯 소곤대는 마음으로, 누군가에게 꼭 닿아야하는 편지같은 글을 쓰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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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연 시인
임하연 (시인, 수필가) 월간문학신인상에 수필 「겨울나비」 당선. 시문학신인상에 시 당선 등. 서울시장상 수상(1등). 조선일보 등 일간지에 작품 발표. 시집『새벽을 나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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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마
실존이 본질보다 앞선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도 본질이 스스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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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당
정서를 짓고 감정을 고릅니다. 정서 크리에이터이자 감정 큐레이션을 지향하는, 글 쓰는 고양이 밍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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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의 온도
감정을 솔직히 바라볼 때, 비로소 나를 이해하게 됩니다. 진심의 온도로 쓴 이야기, 그 온기를 당신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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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스카이
파아란 하늘을 좋아한다.하얀 구름이 그 하늘을 수 놓으면 금상첨화~요즘 부쩍 그런 하늘을 많이 본다. 파란 하늘, 흰구름 그리고 환한 태양을 좋아하는 아줌마… 그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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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이서
영성 그리고, 이 땅에서 인간으로 산다는 의미를 연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 글을 통해 '삶'이란 신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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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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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상
기억을 기록하기 좋아하는 이. 글쓰기를 위해 농부 안식년 작정하고 제주 일 년 살이 후 다시 농촌으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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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작가
내 원체 무용한 것을 좋아하오. 똥, 방귀, 웃음, 농담, 그런 것들... 그렇게 흘러가는 대로 살다가 멎는 곳에서 죽는 것이 나의 꿈이라면 꿈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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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작가
물고기 에세이 '이게 다,물고기 덕분이에요' 출간(26.1월), 네이버 인플루언서, 펫 영상 크리에이터, '1000일 쓰기' 도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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