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널 바라보듯 삶을 본다
같이 걸을까
늘 혼자이지 참
by
청량 김창성
Nov 8. 2024
아래로
청량 김창성
같이 걷고 싶다고 말해 봐
늘 혼자라는 걸 잊고 산다
고함소리도 울림이 없다
골목에 주저앉은 고독
그리움마저도 고독한데
말 한디도 들리지 않는 귀머거리
창백해져 가는 실음
너
나랑 같이 걸을래
늘 혼자였지 참
keyword
창작시
고독
2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청량 김창성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시인
행복은 너처럼 웃는다
저자
청량 김창성 시인,작가입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잔잔한 울림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 뿐 아니라 다른 글도 계속 쓰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팔로워
15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더
희망 전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