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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래
별 거 아닌 일상도 특별하게 남기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40대인데도 여전히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은 저는 앞으로도 계속 꿈을 꾸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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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주
나는 무난한 사람입니다. 게으른 정신과 성실한 몸으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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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별을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현재 고양이 세 마리와 미꾸라지 네 마리와 20개의 식물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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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니티
공립유치원 교사입니다. 유치원 교실에서 시작한 고민을 정책으로 연결합니다. 공립유치원 교사의 솔직한 삶과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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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자카
나자카(Najaka)는 공립 중고등학교 미술 교육을 이끌어 온 퇴임 교사이자, 한국 미술 협회 회원으로 개인전 및 다수의 그룹전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확장해 온 현역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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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Joy Min
매일 한국에서 미국 회사의 웹사이트로 출근하는 8년 차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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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욤
나이 50이 넘어 '5도2촌'꿈을 이루기 위해 강화도에 땅을 사고 9평 집을 지었습니다. 남은 공간에 무용한 꽃을 가꾸며 자연의 일부가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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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jin
책과 영화를 통해 사람과 인생을 배웁니다.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 일상이 켜켜이 쌓여 꿈꾸는 엔딩으로 향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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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엄마
두 아이를 특목고 보낸 엄마입니다. 성향이 다른 두 아이를 각기 다른 특목고에 보낸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여 자녀를 키우는 부모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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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원
한소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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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는 새피엔딩 작가 김태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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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빛이나
문학을 사랑하는 수학강사 다정빛이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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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아이
아이들의 하루에서 삶의 온도를 배우고, 감정들을 몽글몽글하게 다듬어 기록합니다. 그림을 가르치면서 삶을 배우고 마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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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랑라파
아무리 달려가도 노력해도 결말이 보이지 않은다. 마치 하늘을 별을 따려 가듯.. 너무나 먼 그 별을 따려 다닌다. "아직도 엄마는 너를 기다린단다" 고차수 난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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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일상 기록 브랜드 [기록의온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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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사람 개옹
생업 창작자의 삶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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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
5살 짜리 여자 아이를 전담 마크하는 아빠입니다. 잊고 싶지 않은 것들을 두루두루 기억하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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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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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심
상처를 ‘글’이라는 ‘예술’로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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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아름
말로는 어려워 적어요. 살리는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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