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알려주는 것들> 나는 진동한다.

지금 당신의 진동은 어떤가요?

by 치유언니 최미교









삶의 모든 순간에서 <감정이 알려 주는 것들>

에스더 힉스. 제리 힉스 지음.

서진 편저 기획. 안진환 번역 감수

최초 출간 1910년




편저자 주석
에이브러햄은 실존 인물이 아니다. 에스더 힉스가 채널링 하는 비물질적 존재들의 집단이다.
에스더가 일종의 트랜스 상태에서 에이브러햄이라는 이름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형태다. 제리 힉스 (에스더의 남편)가 질문하고 에스더를 통해 에이브러햄이 답하는 방식으로 수십 년간 워크숍과 책을 만들어 왔다. 끌어당김의 법칙을 대중화한 주요 원천 중 하나이며 <시크릿>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감정이 알려주는 것들> 18페이지



요약 (19페이지 - 21페이지)


1985년 이 현상이 시작됨.

그 후 20년간 끌어당김의 법칙을 녹음하고 책으로 출간.

20년간 많은 작가 시나리오 작가 영화 제작자들이 에브라임 관점에 독특함과 힘 가치를 알아냈다. 특히 끌어당김의 법칙이란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중 다수가 주간 구독 프로그램이 회원이었고 그들은 에이브러햄 자료를 자신의 프로젝트에 활용했다. 출처를 언급하기도 했지만, 단어를 약간 바꿔서 자기 이름으로 출판했다. 오늘날 끌어당김의 법칙이라는 용어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의 마음과 입에 오르내리게 되었다.




<시크릿 > 뒤에 숨겨진 진짜 비밀은 진동


1965년 나폴레온 힐 고전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도 같은 맥락. 끌어당김의 법칙의 진짜 숨겨진 비밀은 교묘하게 편집 삭제되었다. 37번이나 삭제된 단어는 진동이었다.


나는 진동이라는 단어에서 강한 울림을 받았다. 나의 몸속을 떠다니는 에너지 흐름에 강하게 파장이 일었다. 소름이 돋고 정수리가 찌릿찌릿했다.


지금까지 숨겨진 비밀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던 것, 이 책에서 그 모든 것을 알려주려고 하는 것 같다. 흥미진진하다. 나의 끌어당김의 법칙, 내 진동은 무엇일까.



삶의 어떤 순간에든 느끼는 감정은 당신과 참자아 사이에 진동적 관계를 보여주는 지표예요. 지금 활성화된 생각과 그에 따른 진동이 참자아의 진동과 맞는지 아닌지를 말해 줘요. 맞거나 가까우면 기분이 좋아요. 맞지 않으면 기분이 안 좋아요. 57페이지



나의 근원, 참자아와 함께 흘러가는 삶은 매일 나를 기분 좋게 만드는 것이다.


자기 치유 성장 치유포유는 자기 성장 치유 브랜드다. 나는 셀프 치유법을 찾고 스스로 치유 성장하는 경험을 한다. 사람들이 스스로 치유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경험을 전한다. 글로 에센셜 오일로 에너지, 감정 관리로.



이 책에는 감정 치유 스튜디오 '치유' 공간에서 진행하던 '감정 치유 프로그램'에서 만난 분들에게 누누이 이야기했던 내용이 들어있다.


"매일 자신을 기쁘게 하는 일 한 가지씩 꼭 하세요."라고.


에센셜 오일, 싱잉볼 진동 에너지로 몸과 마음, 우주의 진동을 일치시켰다. 몸과 마음, 영혼의 에너지가 정화되는 경험을 전했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단순하고 정확해요. 지금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은 무엇이든지 지금 당신의 진동과 완벽하게 맞는 거예요. 그리고 당신 안에 있는 감정이 바로 그 진동 상태를 보여 줘요. 기분이 좋으면 좋은 것이 오고 있고 기분이 나쁘면 나쁜 것이 오고 있어요. 78 페이지



여기서 말하는 진동은 내가 의도적으로 하는 생각이 흐름을 타고 기분 좋은 상태가 되는 순간이다. 날씬한 나를 원하면 날씬해져 있는 나를 의도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되고 싶은 모습은 이미 그 생각을 하는 순간부터 만들어진다. 그게 바로 내가 참자아와 우주와 일치할 수 있는 진동이다.



엄마 만나기를 기다리며 고된 하루 몸을 뉘던 다락방에서부터 나의 근원은 이미 그런 내가 되어있었다. 수익과 상관없이 오직 내 경험을 전하기 위해서 '치유' 공간을 열었다. 그리고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나누었다. 그로 인해 나는 내가 살아온 날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질병은 저항에 대한 끌어당김의 법칙의 반응이에요. 행복은 내맡김에 대한 끌어당김의 법칙의 반응이에요. 127 페이지.
개선된 감정에 초점을 맞추면 그것이 몸의 개선을 위한 진동적 토대가 돼요. 130 페이지.
날씬한 여성이 쿠키 꺼내 먹는 걸 보며) 불공평해. (역류) 신진대사가 좋아서 맛있는 것을 먹어도 날씬한 거야. (역류) 아, 먹고 싶은 것을 먹으면서 날씬할 수 있다는 증거네. (하류)
즉각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눈에 보이는 결과를 찾지 마세요. 대신 기분 태도 감정에 개선을 찾으세요. 기분이 나아지면 더 맞춰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다른 모든 것이 따라와요. 그것이 법칙이에요. 142 페이지.



체중 관리 중이다. 체중 눈금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건 역류다.

나의 체중 관리는 무엇을 먹는가가 가장 중요하다. 어떤 마음으로 먹느냐도 중요하다.

"맛있게 감사하게 먹으면 0칼로리야. 맛있는 감사한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 내 몸은 건강해지고 더 행복해지는 거야"라고 말하는 게 하류다.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나는 내 모습을 만들어내 왔다. 지금 이 순간, 허리와 목 디스크로 고생하는 모습 또한 내가 만들어낸 모습이다. 하고 싶은 걸 하겠다는 욕망의 로켓을 쏘아 올리는 데만 급급했다. 천천히, 잠시 멈추라는 신호를 역류했다.



이 몸으로 살면서 어떻게 대조를 내 것으로 만들고 확장된 나를 따라갈 수 있어요?
깨어 있되 두려워하지 않고 싫은 걸 보면서 원하는 걸 알아차리고 느낌에 귀 기울이면서 그때그때 가장 좋은 생각을 찾으면서요. 111 페이지.
그냥 놓으세요. 기분 안 좋게 하는 거 뭐든 그냥 놓으세요. 그러면 흐름과 함께 가기 시작해요. 112 페이지.
우리는 영원히 행복하게 미완성이에요. 117 페이지.



내 삶의 흐름에서 내맡김의 기술


내맡김의 기술은 내가 원하는 것의 방향으로, 내 생각을 의식적으로 부드럽게 안내하는 것이라고 했다.

강을 거슬러 올라가면 고되고 괴롭다. 강의 하류로 가는 흐름을 따라 내맡기는 게 삶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한다는 것. 그것이 나와 참자아를 맞추는 것이다.


나와 참자아가 일치될 때 기분 좋은 진동이 일어난다. 그 진동은 기쁨이자 삶의 행복이다.


이 책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기쁘게 행복해지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 방법은 매우 간단하고 명쾌하다. 그리고 한 치의 의심할 여지없다.


판단의 노를 놓고 내 감정이 좋은 흐름을 타고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내버려 두라고 한다. 판단의 노를 놓고 매 순간 기뻐지는 방법을 제시한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32가지, 노를 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판단의 노를 놓고 매 순간 기뻐지는 방법을 제시한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내가 살아온 날들의 진동을 느꼈다. 지금의 나를 만든 역류와 하류를 깨달았다. 또한 내 인생의 강을 따라 흐르는 방법을 제대로 배웠다.


나 자신을 칭찬하고 무한 사랑한다.


내 인생의 강을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 진정한 나의 기쁨에 도달하는 방법을 정리한다.

의도적으로 긍정적인 생각 하기.

나를 기쁨의 흐름 속으로 인도하기.

예전에는 결핍을 채우기 위해 했다면 이제는 더 풍부한 진동을 위해 할 것이다.


행복한 미완성이라는 단어에 가슴이 뛴다. 가슴이 뛰는 건 기분 좋은 일이다. 나는 진동한다.




예시 3. 생각이 멈추지 않는다.
생각이 무섭다고 느끼고 있다면 아주 좋은 신호예요. 자기 안내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두려움을 느낄 때 지금 이 순간의 생각이 참자아가 이 주제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과 반대하는 거예요. 나쁜 일이 일어나는 걸 생각할 때 참자아가 거기에 함께 하지 않는 건 당연해요. 지금 느끼는 두려움은 역류 생각을 하고 있다고 알려 주는 안내 시스템이에요. 142페이지



요즘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았다. 역류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 몸이 내 욕망을 미처 따라가지 못한다는 걸 인정하지 않아서, 몸이 따라주지 않아서, 그런 현실이 답답해서 자책하고 있었다.


부정적인 생각을 알아차리는 것만으로도 좋은 신호를 받은 거라는데 마음이 놓였다. 내 역류를 알아차리게 하는 내가 얼마나 기특한가.




최미교 메시지
내 삶의 흐름에 자의적 역류도 필요하다.
큰 성장하기 위한 또 하나의 진동이기 때문이다.




매 순간 기분 좋은 진동을 만들어 내는 게, 내가 살아가는 이유이며 이 세상에, 이 몸으로 태어난 이유다.


지금껏 살아온 날을 거슬러 올라가 보았다. 이는 깨닫기 위한 역류다. 나를 기억하고 치유하고 성장하기 위한 긍정적 되새김질이다.


삶의 흐름에서, 인생에서 거슬러 올라야 할 때도 물론 있다. 내가 하는 모든 생각은 모두 나에게 필요한 것들이다. 다만, 거스르는 행동이 타인에 의해서가 아니라 나에 의해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게 중요하다. 기꺼이 경험하려는 나의 진동이 참자아와 맞을 때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다.



이 책이 내 눈에 띄었고, 나를 확인하는 설렘으로 읽고, 이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이 또 다른 나를 끌어당기는 진동이다.


매일 밤 자기 전, 또 다른 나에게 주파수를 보내겠다. 이제껏 필요한 역류는 다 했다. 이제는 내 삶의 강줄기를 따라 하류로 자연스럽게 흘러가겠다. 행복한 미완성을 즐기겠다.




자기 치유 성장 치유포유

셀프 치유법을 전하는 치유 언니

치유성장 에세이스트 최미교


스스로 치유하고 성장하는 당신의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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