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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 / 외교관 / 출판작가(2012, 2018) / 범죄 스릴러 소설 / 모파상 / 영혼 없는 라이크잇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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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
해외살이 9년차, 내가 느낀 세상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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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천
3년 차 직장인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나를 포함한 모든 익숙한 것을 새롭게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나를 알아가고 세상을 알아가는 과정에 대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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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부동산을 떠나 여행을 기록합니다. 집 대신 세상의 풍경을 중개하는 예비 여행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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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관과 변호사
행정고시 출신 사무관, 대형로펌 변호사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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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흐
여러분의 가치를 올려줄 리마커블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오늘 얻은 지식 중 가장 좋은 것을 공유합니다. 소셜 화폐를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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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
내면의 이율배반적인 크레바스를 포착하려 방랑합니다. 지금은 에세이로 스스로의 아틀라스를 그리고, 때가 무르익으면 문예의 언어로 눈덩이를 굴리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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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미드
글과 가사를 쓰고 노래도 부르고 영상도 만들어요. 정해진 길이 없는 여행도 다닙니다. 그게 가장 나다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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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규
작가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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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자동화Theo
대기업 업무자동화 총괄 및 조직 문화 리더로 활동하다 7년차에 퇴사. 내 삶의 비효율 패턴도 진단할 수 있다면? AI '엔진' 위에 삶을 업데이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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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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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삼 년 차 자카르타 언니
23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엔 사건도 많습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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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장
한 평범한 남자가 셔츠와 슬랙스를 입고, 검정 구두에 가방을 멘 채 출근 길을 나선다. 평범한 하루 속 특별함을 찾는 신과장 입니다. (My Name is Shin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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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솔직한, 날 것의, 꾸밈없는 사람 그리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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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전공생
철학, 정치학, 경제학을 삼중전공한 칼럼니스트 호소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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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거침없이 아름답게 살고, 말하고, 쓰고자 합니다. 협업 및 비즈니스 문의는 제안하기를 통해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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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나
도움을 주고 받으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자 합니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을 발자국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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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여우의 미국 MBA 일기
한국 대기업 10년차 직장인. H자동차와 S그룹을 거쳐 이제 미국으로 날아가 새로운 MBA 라이프를 시작하는 30대의 소박한 일기장입니다. 두렵고도 설레는 일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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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혁
우발적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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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읽고 쓰고 여행하기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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