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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권씨
대충 살아온 사람의 진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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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사과
익어가는 사과 색깔이 노랗듯, 잘 익기 위해 애쓰는 중. 도전이 도전인 엄마이자 취미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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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석
모두에게 보내는 한 장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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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포인트
ADHD 아들 포함 두 아이의 엄마이자, 현시점부터 작가로서 인생 2막 시작의 터닝포인트에 서 있는 초보 글쟁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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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또숙
엄마와 딸의 언어 산책. 모녀 심리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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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플라워
중등교사였던 플로리스트가 전업 맘이 되어 살아가며 깨달아 가는 삶을 글과 꽃을 통해 마음의 속도를 함께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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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달팽이
9년 차 해외생활 중인 대학생이 방황을 품에 안고, 자신을 닮은 마음 속 집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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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성
휘겔리안으로 살려고 노력 중인 엄마가 아이를 관찰하며 말을 채집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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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중몽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이지만 그 꿈 속에서 다시 꿈을 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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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풀칠
사소한 실수에도 깔깔 웃고, 민망함도 유쾌하게 넘기던 시절이 있었다. 좋아서 시작했지만 어느새 잘하게 된 것에 갇혔던 나, 다시 느릿하게 돌아가 작은 호기심부터 시작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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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연극 가이드
지난 20년 넘게 연극과 예술교육에 참여한 강사로 특별히 냬향인과 예술초보자를 위한 위로와 공감을 소재로 하는 글을 쓰고자 하는 인생연극 가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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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짜리
젊줌마가 되고픈 승무원 출신 전업주부. 14년의 비행 이야기와 늘 영감을 주는 나의 뮤즈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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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mchom
조용한 평화 주의자 이자 프로 공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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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위로와 소망의 글쓰기를 시작하는 엄마, 아내, 할머니이며 퇴직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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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나무
새로운 것에 늘 두 눈이 반짝이는, 공연과 전시 감상으로 덕업일치를 이루는 삶을 살고 있는 해피 러너(Happy Learn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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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리
대기업을 퇴사하고 부동산 개발로 먹고삽니다. 두 아이를 키우며, 밤엔 글을 씁니다. 주변에서 보고 듣는 ‘요즘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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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ra
오랜 이민 생활을 돌아보며 일상 속 조각들을 과일처럼 곱게 담아 봅니다. 늦게 만난 글쓰기지만,나만의 향기가 있지 않을까? 믿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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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
소박하게 살아온 나의 이야기와 함께 위로와 공감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가는 글지기 HB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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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
매일 꿈을 꾸는 K-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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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리
미국에서 30년 살다가 은퇴한 50대, 돌싱, 일만 하던 인생을을 벗어나,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100세 시대를 위한 제 2의 새로운 인생을 열어 갑니다. 인생 60부터 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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